최순실씨가 갔던 성형외과는 성형외과가 아닙니다!

최순실 사건으로 온 국민이 집단 우울증에 빠져 있는 요즘입니다.

강남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최순실씨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톡스 시술을 해왔던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이 병원의 의사도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닙니다.

 

간판에 버젓이 '김영재의원 진료과목 성형외과'라고 적혀 있습니다.

(간판에 '진료과목'이 들어가면 성형외과나 피부과 전문의가 아닙니다!) 

 

 

(간판으로 피부과 전문의 병원 구별하기)

(피부과 전문의 찾기)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사람들도 이름만 알려지면

연예인이든 유명인이든 찾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성형외과 전문의도 아닌데, 

최순실의 압력으로 성형외과도 없는 서울대 병원 강남센터의 

성형외과 외래 교수도 받았다고 하네요...

 

개업하고 있는 의원의 45%가 본인의 전공과 상관없이

피부과 성형외과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처니구 없는 세상입니다...

 

                              라메스피부과 피부과전문의 장상재

 

http://easytree.tistory.com/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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